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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28]여성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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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3월 8일
여성의날

#EmbraceEquity
여성 건강을 포용하기 위한 발걸음



여성의 날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의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궐기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서 1977년 공식화됐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 조직위원회(IWD)는 2023년 여성의날 표어로 ‘#EmbraceEquity 즉 공정함을 포용하다’를 발표하며 “개개인의 차이를 존중하여 모든 사람을 공정하고 공평한 기준으로 바라보자” 라는 의미를 담아냈는데요.
뉴오리진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그동안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던 질염이나 부끄러워 외면하던 갱년기 카테고리 등 여성 건강 연구에 매진해 온 6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너플로라
김선영 과장
이너플로라 제품 개발연구원
김선영 과장
생리때 느끼는 불쾌한 냄새, 팬티라이너의 답답함, 산부인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모든 여성이라면 한 번쯤은 느껴볼 법하죠. 질건강이 여성의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혼자만의 걱정이 될 뿐 어디에 쉽게 말하기도 어려운데요. 이런 고민들로부터 조금이라도 해방시켜 주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개발에 임했어요. 내 친구가, 내 동생이, 우리 엄마가 먹어도 될 만큼 안전한 유산균을 만들고 선물하고 싶었어요.
김윤선 과장
이너플로라 브랜드매니저
김윤선 과장
질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기에 TV광고를 통해서 [질건강]의 중요함을 직관적으로 캠페인하고 싶어요. 질건강에 대해 여전히 부끄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 프로에서 이효리님이 말했듯 손, 발과 같은 여성의 신체의 일부로 초경을 시작하는 아이부터 중년의 여성까지 모든 여성들이 당당하게 관리하셨으면 좋겠어요!
안지원 과장
이너플로라 패키지 디자이너
안지원 과장
여성 제품이라 핑크색으로 만들었다고 단순히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핑크=여자 이건 너무 마케팅적인 접근인 거 같아요. 고대 그리스에서는 핑크를 장밋빛과 닮아 ROSY라고 명명하면서 에로스, 큐피드와 같이 사랑, 행복을 지칭했거든요. 이런 뜻을 이어 이너플로라를 먹는 모든 여성들의 행복과 사랑을 바라는 마음을 담고자 했고, 여리여리한 핑크 컬러보다는 변함없는 강인함을 상징하는 womb컬러(=자궁을 상징하는 색)를 기반으로 한 코랄빛으로 세상에 선보이게 됐습니다.
유한백수오
강해인 과장
유한백수오 브랜드매니저
강해인 과장
‘100명의 여성이 있다면 100가지의 갱년기가 있다'는 말이 있어요~ 갱년기는 사실 부끄러운게 아닌, 초경을 경험하듯이 완경도 당연한 일이죠. 그래서 부작용 걱정 없이 케어할 수 있는 원료를 발견하고 브랜드를 담당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구요. 요즘은 30대 후반 여성들도 백수오로 관리한다 라는 말을 듣고 있어서 정말 뿌듯합니다. 후기 보는 맛에 살아요.
이안준 과장
유한백수오 품질QC담당 연구원
장현정 과장
갱년기 관련 여러 좋은 원료들도 있었지만, 백수오 파동이 있었음에도 백수오를 놓지 못했던 건 그만큼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좋은 원료가 있다는 걸 많은 여성들에게 알리고 싶었고 중년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갱년기를 개선하길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가짜백수오 파동으로 백수오를 믿지 못하는 분들의 신뢰를 조금씩 얻고 있는 거 같아서 저는 오늘도 품질 검수에 검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장현정 과장
유한백수오 제품 개발연구원
이안준 과장
생리통, 월경 증후군은 인식이 많이 개선된 거 같은데 아직도 갱년기는 외면하는 거 같아요. 갱년기를 겪는 스스로도 깊게 들여다보지 않고요. 너무나 자연스러운 생애 주기 중 일부고 이 과정이 생각보다 길거든요. 40대 이후로 평생 갱년기라는 말도 있듯 저희라도 중년 여성들의 삶이 조금 더 편안하게 흘러갈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제품 개발에 임했고 연구하면서 백수오 원료에 대한 확신을 얻었기에 어디서도 갱년기는 백수오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국내최초, 국내유일, 판매1위, 충성도&만족도1위
여성건강 하나만을 보고 달리며 얻은 값진 타이틀, 믿어주신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뉴오리진은 오늘도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건강을 위해 치열한 고민과 공부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여성들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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