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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의
오리진을
다시쓰다

Redefine
the origin of food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쓰다
만들기 조금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진짜 식품이 그래야만 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
그것이 우리가 오리진을 다시 쓰는 방법입니다.
푸드의
원칙을
세워가다

당신이 먹는 푸드. 그것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또,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까?
162,604시간, 1,162,357km를 걷고, 뛰고, 헤매며
16개 국가, 394명의 전문가와 함께
뉴오리진이 찾은 푸드의 기준
만들기 조금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진짜 식품이 그래야만 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
그것이 우리가 오리진을 다시 쓰는 방법입니다.

식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오일은 열을 가하지 않고 압착해서 바로 짜내야 하고
설탕은 하얗게 정제하기 보다 사람의 손으로 끓이고,
젓고, 말려,원당 그대로의 영양을 즐길 수 있게 하며,
식초는 포도, 사과 등 과실 그대로 와이너리에서 자연 발효해
본래 식초의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3억년 방대한 시간 동안 거대한 사막 염전에서
자연이 아무런 첨가물 없이 태양아래 만들어낸 소금을
오직 사람의 손으로 담아내야 합니다.

건강기능 식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뿌리만 먹던 홍삼을 열매와 잎까지 함께 먹는
전삼으로 회복하고,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초지 방목한 녹용만을 생각하며,
비타민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키워내는 것이라 믿는 것.
유산균을 넘어 프로바이오틱스를 생각하고,
식품은 당연히 자연의 방식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1

타협하지않는
신념

제품을 만드는 원칙

까다롭게 원산지를 검증하고,
식품을 만드는 방식의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켜나갑니다.

2

끊임없는
시도

만드는 방식과 태도

원칙을 지키는 원료와
가공기술을 찾을때까지
발굴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3

지혜의
구현

제품을 실현하는 전문성

각계의 전문과들과 함께
식품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하여
식품을 식품답게 재현하려는
노력을 지속합니다.

4

일상속의
영감

고객에 대한 울림

소비자들에게 식품에 대한 상식과
기준을 제시하고
건강하고 의식있는 소비를 위해
애쓰겠습니다.

  • Time

    How long it took

    162,604

    시간

  • Location

    Where we discovered

    1,162,357km

    를 걷고, 뛰고, 헤매며

  • Experts

    Who we met

    16개 국가 394명의

    전문가와 함께

Time

How long dose it take

소금,설탕,오일,식초,홍삼,비타민
무심코 먹었던 일상의 식품들
그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져야 할까? 원래 어떠했을까?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된 지금까지의 푸드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시간을 거슬러 식품의 기원과
영양학적 가치를 찾아내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Location

Where we find out

식품을 식품답게 만들기 위해
우리와 생각을 같이하는 전문가가 있는곳, 푸드 그대로를 재현해내는 방법이 있는 곳을 찾아
162,604시간, 1,162,357km를 걷고, 뛰고, 헤맨 여정 끝에
푸드의 오리진을 찾았습니다.
우리의 여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입니다.

People

Who we meet

자연과 공존하며 자연에게 자유를 보장해주고
자연에게 필요한만큼만 얻는다는
뉴질랜드 와나카 농장주 조나단
생산성이 떨어질까봐 홀대했던 인삼의 열매와 잎을
시간과 인력을 투입하며 선뜻 내어준 김포파주농장주
뉴오리진은 푸드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각지에서 노력하는
청지기이자 전문가들 394명을 만나 그들과 함께
푸드의 오리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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